흡연충 남탓충 서렌충 보다 더 나쁜놈이 뭔 줄 알아??

주인공충

나락을 마냥 가볍게 손풀러 오는 사람도 많겠는데
기왕 게임 하는거 이겨야 하는거 아냐?

실력 딸려서 협곡에선 캐리를 한번도 못해서 그런가 나락만 오면 
주인공 못해서 눈까리 뒤집는 애들이 많은 거 같아

팀원중 한명이 킬을 좀 잘 먹는 다던지 본인보다 활약이 두드러 지면
애가 갑자기 급해지는 게 보여 킬딸이라던지 5:1로 붙어서 뭔가 만들어 보겠다고 포탑에 꼬라 박는 다던지

랜덤 조합이긴 한데 적 조합이랑 우리 조합이랑 비교해서 이걸 꼬라 박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들어 오는 거 받아쳐야 하는지 파악도 못하는 것들이 그냥 갔다 박으면 잘하는 줄 아는 애들이 많아

개중에 정말 실력이 좋아서 그렇게 하드캐리 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100판 하면 1명 만날까 말까? 
그런 사람 전적 보면 대부분 다이아...정말 손 풀러 온 거지

근데 실력도 안되면서 그런 애들은 지가 주인공 안되겠다 싶으면 그냥 막 던져 그리고
존X 쿨한척 "나락 즐길려고 하는 거 아님? 왜 열냄? 게임에 목숨 검?" 이라더라 따로 어디서 배우나?

이런 놈들 100% 사회성 덜 발달된 거지 모니터 넘어에 사람이 있다는 걸 인지도 못 할만큼 사회성을 못 배운 거야

그냥 자기 포지션에서 묵묵히 지 할 것만 잘해도 명예 1~2개 받자나?
그러다 멋진 거 한번 보여주면 4개도 받고 그러면 그걸로 명예딸 치면서 푹~ 자면 되잖아?

뭐~ 꼭 지가 페이커인냥 쌩쑈하면서 죽고 쿨한 척 좀 하지 마라 겁나 없어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