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9년차 기자다. 30대 중반. 전문지 이딴데 아니다, 정규기자다. 니네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데 기자임.

 

오늘 기사계획 안잡혀서 시간이 붕 떴다. 질문 받는다.

 

언론사/ 기자/ 방송/ 어떻게 입사해요 등등 관련 질문 가리지 않고 받는다.

 

엄한데 인터넷 댓글로 물어보는거보다 여기다 물어보는게 훨씬 확실하다.

 

민감한 질문도 받는다.

 

니들 기레기, 기사 발로쓰냐 이런 댓글 다는거 기자들도 다 안다. 명쾌하게 기사가 나가는 모든 프로세스 다 설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