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FPS급으로 피지컬 타는것도 아니고 뇌도 비우고 겜하는 주제에 지들이 진짜 피지컬 게임하는줄 아는게 제일 역겨움.

난 원래 FPS유저라서 그런지 몰라도 서브겜으로 굴리던 롤이 더 어렵다고 느끼긴해도 그건 컨트롤 측면이 아니라 운영, 딜계산, 타이밍 같은 수읽기고 내가 탑을 하는 이유도 격투게임같은 그 특유의 심리전 때문임.

숟가락들이 찬양하는 카이팅? 360도로 화면돌리면서 점단위 헤드샷 게임하던 입장에서 논할 가치조차 못느낄정도로 쉽다고 봄.  솔직히 롤뿐만이 아니라 히오스,도타 등등 MOBA 유저들 마우스 컨트롤 ㅈㄴ 저급함.

EDPI는 커녕 프레임이라는 기본개념도 모르는 새기들이 초고감도 세팅해놓고 히트박스 미사일만 스킬 맞추고 스킬샷이니 에임이니 개헛소리로 입터는게 너무 같잖음.

고정된 화면 내에 있는거 클릭하는게 대체 뭐가 어렵다고 거기에 자부심을 느끼는건지. 샷빨이니 피지컬이니 이런말은 아래 플레이들에 쓰는거고 난 아무리 봐도 애초에 컨트롤 난이도가 낮은 롤이라는 게임에서 피지컬은 딜계산, 킬각, 진입각, 리스크리턴 같은 부분에 있고 이걸 제일 많이 계산하면서 플레이하는 탑칼챔 라인전 공방이 원딜 사거리 재면서 카이팅하는것보다 급이 높은 플레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