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mmr 시스템은 간단하게 mmr = 티어.  간단한 예를 들면 시즌 11은 다이아4 mmr을 가진 사람이 어찌어찌 연승해서 다이아 1를 갔다라고 해도 mmr이 단단하고 따로 놀기에 매칭이 다4~2큐가 나와.  시즌 13-2는 다이아4에서 연패를 해서 빨간 딱지가 붙었고 에메랄드랑 같이 잡히는 매칭이 나왔지만 연승을 해서 다이아3에 오니 mmr이 물렁하니 다4~3큐가 나와

간단하게 정리하면 

1. 티어 = mmr 
2. 연승시 mmr 오르는 것은 맞지만 못 버티고 지면 빠르게 mmr이 내려간다 >> 티어 = mmr 이 된다
3. 연패해도 mmr이 많이 안떨어지며 떨어진다고 해도 2~3승하면 다시 정상화 된다 >> 티어 = mmr 이 된다

시즌 13-2 mmr은 시즌 11 12 수준의 강철 mmr이 아니야

덧붙여서 나는 mmr이 유연한 게임이 낫다 생각해 전처럼 연승해도 mmr 안오르던 시절은 실력은 확실하지만 게임치고는 좀 많이 피곤하고 게임하기 싫어져 승패 점수가 +1n -2n 까지도 쉽게 가니까

이 시스템 유지하고 딱 하드리셋 2시즌마다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 애초에 연패를 해도 타격이 없으니 전시즌 mmr 끼고 시즌 중후반에 판수 깔짝깔짝해주면 목표 티어 빠르게 찍게되니까 숙련도도 많이 옅고 제대로 된 게임은 안나오지

+ 현재 mmr시스템은 기존 계정이 쌩배아이디보다 유리.  ex) 전시즌 플레 > 쌩배
       ??? : 저는 플레인데 브론즈랑 같이 잡혀요 
             -> 브론즈~플레4까지는 사람들이 게임 자체가 적어서 어쩔 수 없이 매칭이 되는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