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차피 그마컷은 오름
(승급/승격전 삭제 + 5티어 삭제) 가 그동안 기본값에
그동안은 생배가 옵션이었고
이번 시즌은 단순 점수퍼주기가 옵션이었음

이번 시즌은 배치 이후 점수 퍼주는게 유독 심했는데
(승급/승격전 삭제 + 5티어 삭제)
이런거 안건드리고 그냥 마스터 그마 사이에 티어 하나 신설한다?
효과성이 클까 라는 의문이 생김
어차피 시즌 후반 갈수록 점수와 유저는 쌓일거고
또다른 인플레를 낳는 요인이 될 것 같음



2. 그래서 에메랄드-다이아 쯤에
새로운 티어를 신설하는게 나을 것 같음

에메랄드 다이아 즈음의 구분이 확실해야
기본기가 더 쌓일거라고 생각함

마스터와 그마사이의 신설티어를 만들어야한다
라는 사람들의 메세지 속에는
마스터+ 단계의 매칭 품질 향상이라는 바람이 함축되어있고
그게 더 핵심이 아닐까 함
그래서 나는 신설티어는 다이아와 에메쯤에 만드는게 낫다고 생각함



3. 라이엇은 마스터 이상의 유저들을 더 많이 만들고 싶은거 같음
랭크게임의 활성화 측면도 있을거고
게임 통계 수집 측면도 있을거같음

마스터 이상 플레이어가 많아지면
마스터 이상의 통계가 안정화가 될테니까
패치 및 메타 해석에도 유의미해질듯

그런데 마스터 이상 계정의
휴면 강등의 조건은 솔직히 빡빡한데
이거는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음

1)현행 유지.. 는 빡세다는게 내 생각임
2) 마스터 단계의 휴면강등 조건을 다소 완화
마스터-그마 사이 이상은 현행 유지
3) 에메 - 다이아 사이의 신티어 신설 및 현행유지
3번이 제일 나아보임 개인적으로


4. 승리의 스킨 조건이 골드 였는데
골드 조건이 엄청 완화되어왔고
승리의 스킨 조건을 플래티넘으로 조정한다거나
이렇게 조건을 상향 조정을 하기보다는
티어에 따른 크로마를 주는 방향으로 바뀌어왔는데

마치 이것처럼 티어를 많이 완화하는게
라이엇의 의도가 아닐까 싶긴함
마스터를 찍으면 무언가 주는 방향으로 바뀌지않을까

이런 방향으로 가버리면
마스터 큐의 지옥도는 해결되지않을거같음.. ㅋㅋ



4줄요약
1. 마-그마 신티어 신설은 또다른 인플레를 낳을거같다
2. 승급/승격전 삭제, 5티어 삭제 등등의 요인은 안바뀌었기 때문
3. 그 결과 물로켓 마스터는 양산되고 수질개선은 이뤄지지않을것
4. 그래서 에메-다이아 쯤에 새로운 티어를 만드는게 낫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