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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13:37
조회: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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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맘 영상에서 이거 제일 공감가던데![]() 정확히는 맨아랫문단. 트롤 입장에서도 답이 없으니까 트롤하는거고 캐리하는 사람 통나무 드는 사람도 저 트롤땜에 게임 답없다 느낌. 실력 부족이라기엔 실제로 겜해보면 느끼는데 적팀 한명이 괴물이 되도 ㄹㅇ 걔 한명만 괴물이면 감당 못하는거 아님. 보통 괴물을 감당 못하는 경우가 저 괴물도 문제지만 저 괴물이 괴물이 되게한 조력자. 정글이나 서폿도 아군을 괴물로 만들다보니 자기도 콩고물 받아먹고 준괴물이 된상태니까 감당이 안되는거지. 예를들면 흔히 탑 당했다니 그런 게임들 까보면 내가 성장한 원동력이 거진 솔킬이라서 나만 잘 큰 상태에서 상대팀 4명 감당 못하고 1데스 당한순간 게임이 소생불가되고 탑당했다 이러는거지. 반대로 바텀도 자기들 잘컸는데 상체똥 감당 못해서 진 경우도 저거고. 상체든 하체든 어떤라인 터졌는데 반대쪽에 있던 내가 게임 캐리했다. 이런 경우 거진 내가 큰 원동력에 정글이 껴있거나 아니면 정글도 터진라인 진작에 손절때리고 이기는 라인 밀어줬다든지 그런거더라. 저 터진라인도 자기들만 터졌으면 차라리 다행인데 보통 정글이 그거 어떻게든 케어해보겠다고 계속 손대다가 자기도 휘말려서 말라버린 케이스고. 킹각선 발동됐을때 내가 통나무 들어야할 상황에서 통나무 나혼자 들 수 있냐 판별하는 방법으로 탭키 눌러서 정글간의 렙차를 보는데 정글 레벨 안 밀리면 이겜 희망 있다 판단하고 겜 속행하는데 역으로 밀리면 통나무 들려해도 어차피 깔리니까 게임 놔버리게 됨. 이건 탱챔이고 칼챔이고 탑이고 바텀이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전라인 공통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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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고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