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게임따위 안해도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다 라는 자신감이 생긴다 해야 되나?

옛날엔 에이 공부 이정도 했으면 게임해도 되겠지 였다면 지금은 게임 없이도 난 잘하는 사람이야 게임을 안하는 자제력을 가진 사람이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