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은 여러모로 케일에게 웃어주는 몇가지 사항들이 있었음.

1. 미니언 생성시간 단축.
 - 초반 인베라던가 시야작업 등 동원되어야될 행동들이 단순하게 탑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줌
 - 인베 방어를 돕다가 윗부쉬 장악을 못한다더나 하는 라인전 우위에 대한 손해가 없어짐

2. 라인퀘스트 메타
 - 서포터등 극한의 로밍에 대한 숨통이 좀 트임.
 - 심지어 유충때도 별 신경 안쓰는 느낌임

3. 총검
 - 총검이 돌아왔다.
 - 모피흡이 상당함 딜교 이후 미니언만 쳐도 버그 느낌 날 정도록 피흡이 잘됨
 - 부룬에 승전보 대신 생명흡수를 채용했는데 피가 복사되는 느낌임

4. 퀘스트 완료에 따른 경험치 획득량 상승
 - 빠르게 16레벨에 도달하는 느낌임

5. 아타칸 삭제로 인한 부담감 완화
 - 아타칸 때문에 킬, 타워에 대한 무력행사 부담감이 있었음 많이 해소됨
 - 아타칸 삭제 때문인지 정글러들이 탑에도 과감하게 많이 투자해줌

6. 결론
 - 예전 시즌에 비해서 나만 잘하면 된다는 느낌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