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고의트롤이 분탕치면서도 서렌은 반대하는 상황에서만 항복을 누름. 절망적인 상황에서조차 누르지 않는 이 태도가 좋다 나쁘다 맞다 틀리다는 각자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에 따라 다를 테지만 일단 내가 그러는 건

1. 나머지 4명이 서렌에 찬성하는 경우 - 내 동의가 없어도 어차피 서렌임
2. 3명 찬성, 1명 반대인 경우 - 반대 1명이 보는 희망을 내 손으로 꺾고 싶지 않음

기본적으로 이 로직이 작동해서 그럼. 그러다 가끔 나오는 역전판에서 얻는 점수는 덤이고(생각보다 잦음)

아 근데 예외적으로 증바람에서 상대가 3렙 천꾸 제이스 뽑아오면 바로 오픈할까요? 물어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