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처럼 저점은 파멸적이고
고점은 대회우승까지 바라볼수 있는 다른 캐릭터가
베릴 떠오름


둘이 고저점 차이 설명할 때
베릴은 롤도사vs롤똥싸 << 이랬는데
도란은 빠와 까를 미치게한다 << 이럼


롤도사vs롤똥싸랑 비교하면 후자는 솔직히 저 말 자체가 억빠임
걍 단순하게 프로라는 사람이 기복이 심해서 비판하는건데
그게 '까' 일순 없음
비슷하게 기복 때문에 베릴 싫어하는 사람도 많았고


난 사실 저말이 싫어서 도란까가 됐다해도
부정할 생각은 없음


그래서 원래 도란에 비판적인 사람들도
내 그랄줄 알았다하면서 대차게 까고있고
전통적 티원팬도 사실 도란 곱게는 안보일거임
비슷하게 drx 팬들도 베릴 곱게 안보는 사람들도 많았음


베릴처럼 강렬한 에피소드같은걸 만들어야됨
바드 대회에서 안쓸때 결승 5픽 바드 픽
캐니언 카서스 강제픽시키고 세주 뺏어가기
그리고 솔랭 마오서폿 op 강점기 몇개월전에
갑자기 마오서폿 계속 기용하다가 똥싼것도 기억남


부진하다가도 한화vs젠지 결승에서 잭스로
다이브하던 상대 2킬하고 살아나오던거 기억나는데
그런 그림을 보여주면 박수 나오는거고
원래 도란은 기복심한거 모름??? 이러면서 샤라웃받는거임
근데 지금은.. 기복심한 청년이 아니고
그냥못함 청년이 되어버렸음


무튼 이런 식으로 자기가치를 증명하는
그런 에피소드를 만들어줘야
역시 탑은 돌고돌아 제도기 소리 나오게하는건데
그러질 못했으니 그냥 그런거임
이제 티원의 국제전 + 롤드컵에서 증명하면 되는거고
그마저도 실패하면 올해는 정말 부진인거고
내년에 새 평가 또 받는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