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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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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현재의 t1 k는 과거 카오스시절 아나클랜 보는거같음예전에 카오스하고 시시비봤던 분들은 알겠지만 초창기 시시비 최강은 아나클랜이었음 시즌 1 2 둘다 전승우승이던가 물론 그 전으로 들어가면 미야 원티드 이런 클랜들이 있지만.. 그걸 얘기하고싶은건 아니고... 티원케이도 전승우승했었고 그 누구도 범접하지못할 절대강자 이런 이미지가 있었죠 아나클랜도 그랬고.. 그때 아나클랜 에이스는 아나프레디... 아카샤 잘했던 걸로 기억 티원케이의 페이커와 비슷한 위치로 보시면될듯 팀의 에이스, 주 딜러 항상 슈퍼플레이 만들어내고.. 그야말로 간지폭풍 그러다가 ccb 시즌 3에 와서 아이리스클랜한테 준우승하고.. 물론 그것도 존나 잘한건 맞지만 아나는 무적함대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좀 충격이기는 했음 그때 떠오른 신인(이라고 하긴 좀 그렇죠.. 코치는 아이즈클랜시절부터 유명했다 들음) 이 아이리스 클랜의 코치.. 푸만두 선수죠 지금은 티원케이 나갔지만... 현재의 폰에 위치에 비견될 만하다 하겠네요... 지금의 논쟁이 폰vs페이커(다데도 들어가지만)라면 그때는 코치vs 프레디.. ccb의 슈퍼스타였죠 둘다 롤보다 카오스를 오래한 저로서 푸만두는 Coach로서의 기억이 더 많이 남네요 그때의 아이리스가 마치 현재의 삼성화이트를 보는듯한 기분... 근데 그렇게 판도가 바뀌고 나서도 아나클랜 경기는 항상 기대가 됐었음 저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쩔었던 프레디가 뭔가 해내주지 않을까?? 언젠가 또 뭔가 멋있는걸 보여주지않을까? 그 최강의 아나클랜이 또 존나 멋있게 이기지않을까? 전 항상 이런기대를 품고 ccb를 봤었음.. 다른건 시간상 못봐도 아나클랜, 특히 아나프레디 나오는 경기는 전부 챙겨봤던 걸로 기억.. 절대강자의 무너진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아이리스클랜 경기도 그때 다 챙겨보긴 함 배울게 많았으니... 다만 전 아나클랜 경기보는걸 더 좋아했었음 당시에 삼화랑 티원케이 선발전 (페이커 탈론꺼내고 진 그 경기)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뻘글 적어봤어요 결론은 페이커 대회에서 보고싶음 ㅇㅇ ps 아 오해의 소지가있을까봐서 그러는데 비교글 최강논쟁이런거아님 ㅇㅇ 걍 옛날생각나서 적는 추억팔이에요 |
urielv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