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부터 저격이나 큐 같이 돌리면 얼마나 쉽게 잡히는지 주륵. 이게 극 새벽이면 ㄹㅇ 계속 만남 ㅋ 시발 무슨 첼린저도 아니고


거기서 이기는 방법은 똥꼬 빠는 방법밖에 없고 서로 욕설하면서 게임하면 다음판에 만나서 같이 던짐. 거기는 말한마디가 승리를 좌우하는데.

솔직히 보겸 방송 봤고. 애들이 보겸이 못 올라간다고 좋아하면서 보는데.

무서운건 그게 다이아 5 실체임 ㄹㅇ 저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한마디 잘못하면 혹은 정치하거나
그럼 저렇게 됌. 페이커도 캐리를 못해.

물론 방송인과 프로선수들은 어그로끌리기 마련임. 게다가 다5들은 마음만 먹으면 -10인분한다. 절대 못이김.
다이아5 3명이 첼린저혼자서 마크가 될텐데. 실제로도 데스티니나 페이커 다이아 5플레이에서 3:1까지는 잘커서 피지컬로 어찌 해보지만, 결국에 못 이김. <근데 현지인이라고 생각해봐 시발 -_- 바로 미드 오픈인거임>

암튼 첼린저가 어그로 끌리거나 키보드 워리어면 다이아5에서는 캐리를 절대 못해.



덧, 다이아5가 얼마나 더럽냐라고 한다면 음.. 이기고 싶으면 일베충도 빨아줘야 한다는정도?


리신: 이기이기 간다이기야!

이즈리얼: 시@발 일베 껴있네,.

리신: @#$%##$#%@#$ !!!! (일베용어를 남발한다)

르블랑: 픽창부터 냄세남 시@발 개@세@끼

(전체)리신: 미드달린다이기야!

일동: ㅈㅅㅈㅅ <<브실골이라면 쌍욕이라도 애들이 하겠지 근데 여기서는 1마리라도 틀어지면 절대 절대 못이김.


근데 신기한건 나는 일베충중에 리신 잘하는 애들을 많이 만나봄.


아무튼, 난 키보드워리어라.. 연패가 잘 되더라. 새벽유저인 나는 저런애들과 자주 만나고 나는 그렇게.. 한달유저가 되었지.



전시즌이나 이번시즌이나 탈론으로 승률 70% 이상으로 다이아왔는데

다이아 찍고 랭돌리면 0으로 수렴함. ㄹㅇ 초반에 끝내야하는데

달래다 보면 적애들 풀템 뽑혀져있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