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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17:59
조회: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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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잘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원래 트페를 제일 많이 했는데
도전자 아리 스킨이 너무 이뻐서 일단 사고 일반 게임에서 연습중입니다 ㅎㅎ 일반 AP챔프 상대로는 무난무난하게 이겼는데요 제드, 야스오만 만나면 엄청 힘드네요 ㅠㅠ 야스오는 장막으로 다 막아버리고 제드는 매혹이나 궁 빠지면 바로 들어오고 ㅡㅡ 저 두 챔프 상대법이랑 로밍 타이밍 같은 팁 좀 알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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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바르게 쓰기 위원회 ㅎㅎ 어떻해 -> 어떡해 어떡게 -> 어떻게 ~됬다 -> ~됐다 다 됀 밥 -> 다 된 밥 그런게 아니라 -> 그런 게 아니라 (의존의 '게'는 '것이'의 줄임말) 철수가 그랬데 -> 철수가 그랬대 ~할걸 그랬네 -> ~할 걸 그랬네 (의존의 '걸'은 '것을'의 줄임말) 역활 -> 역할 햇갈리다, 헛갈리다 -> 헷갈리다 뺐다, 뺏다 (뺐다 : 3에서 1을 뺐더니 2가 됐다, 뺏다 : 남의 물건을 뺏다) ~으로서, ~으로써 (~으로서 : 난 인간으로서, ~으로써 : 내가 그렇게 함으로써) 한 번, 한번 (한 번 : 한 번만 봐주세요, 한번 : 일단 한번 해볼게(시도의 의미)) 김치찌게 -> 김치찌개 낫다 : 병이 빨리 낫길 바랄게, 어느 것이 제일 낫니? 낳다 : 귀여운 강아지를 낳았구나 낮다 : 의자가 너무 낮아 났다 : 집 근처에 길이 새로 났어 활인 -> 할인 할어 -> 활어 (살아있는 생선) 오뎅 -> 어묵 사시미 -> 회 야채 -> 채소 정종 -> 청주 ~지 (만난 지 1년 되었다 : 시간을 표현할 때는 띄어 쓴다) 만들어 지다 -> 만들어지다 ~듯 (앞단어의 받침이 -ㄴ,-ㄹ로 끝나면 띄어 쓴다) 쉽게 설명해서 ~듯 대신에 ~것을 대입해서 말이 되면 띄어 쓰면 된다 예문 : '돈을 물 쓰것' 말이 안되니 붙여서 쓰는 것이 맞다 '돈을 물 쓰듯' (O)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 손에 잡힐 것 (말이 되니 띄어 쓴다) ~듯하다 ('듯하다' 는 하나의 단어임으로 붙여 쓴다) 약속 시간에 늦은 듯하다 (O) ~만하다, ~척하다, ~법하다 ('~듯하다' 와 같은 원리) 구지 -> 굳이 ~해 주다(원칙), ~해주다(허용) ~해야해 -> ~해야 해 생각날 때마다 계속 갱신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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