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판 안하긴했는데 꽤나 괜찮네요

착취 자체가 원거리가 터트리기 편하고 은근 초반에 엄청 강하게 나갈 수 있어서
(착취를 4초마다 평타로 터트릴 수 있으며, 극초반기준 터트릴때마다 딜 15 추가, 8정도 회복 감전 딜이 30인거 치고
감전 한 번 터트린 수준으로 나옵니다. +영구 체력+쿨짧음+ 터트리기 더 쉬움)

보조룬은 철거, 재생의 바람, 과잉 성장

템은 리안드리->여눈->라일라이->대천사->악마의 포옹-> 데켑

2-3코어 때도 딜로스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상당히 딜 강하고, 슬로우 있고, 대천사 쉴드, 마나 넉넉,

무엇보다 튼튼합니다 4코어로 악마의 포옹 나왔을 때는 주문력 500에 피통 3600정도로 튼튼하면서도 딜 좋고

리안+악마의 포옹 보조딜량도 상당한 편+ 착취 터트릴때마다 딜 150추가 회복도 40 넘어갑니다.
이건 감전딜 220인거랑 비슷한 수준인데 마찬가지로 쿨 4초에+영구체력 다만 미니언 없는 데서 한타할땐 4초 지연시간이 생기기때문에(전투상태를 만들기 더 힘듬 라인전때보다) 감전보다 터트리기 더 쉽다고 단언하진 못하지만 크게 어렵진 않은 편

데켑은 아직 못 뽑아봤지만 나오기만 한다면 주문력 800정도에 피통 4천 가까이 될테니 후반도 약하지 않을 듯합니다.


주의할 점은 초반에 착취 터트릴려고 무리하지 않기(영구 체력 스택 쌓는거 안 중요함), 피통 높다고 탱커마냥 들이대진 말기(피통만 높지 방어는 낮아서 엄청 튼튼한건 아님, 일반 메이지보다 1.5배 튼튼한 수준), 팀원의 이상한 시선을 받을 수 있으니 정치 잘하고 멘탈 잘 관리하기..

연구 중일 뿐이지만 상당히 괜찮아 보이고 완성되면 마스터 큐에서도 통하는지 더 실험해보고 추가 정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