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4-12 08:32
조회: 1,420
추천: 0
아크샨대 크라켄 시대 마스터 이상 액티브 아크샨 플레이어가 60~70명쯤 되는데 이중 90% 이상이 1코어 크라켄 올리고 그나마도 2코어에서 크라켄 가는 경우가 대다수라 아예 다른 노선으로 맘먹고 가는 경우가 굉장히 드물어졌음 아크샨 빌드가 이렇게까지 통일된 역사가 있었나 싶을 정도의 지배력을 크라켄이 보여주고 있음 ![]() 일단 위 조합의 안정성이 너무나도 뛰어나기 때문에 최소한 저 이상의 고점이 있어야 유의미한 빌드라 볼 수 있으니 그 부분을 중점으로 살펴볼 예정 [2코어] 3코어까지 확장하면, 구인수 대신 마최 먼저 올려도 되는데 나는 2코어까지는 라클을 좀 챙겨주고 싶어서 2코어 마최를 별로 선호하지 않음. 엄청 교전 위주로 간다던가 AP 이슈 있는거 아니면 그리고 몰락이랑 마최 궁합이 생각보다 좀 별로인게 둘이 붙여놨을 때 지표 확 떨어지는게 가시적으로 보임 2코어까지는 위 조합보다 승률과 고점이 더 높은 빌드가 꽤 있는데 3코어 이상으로 넘어가면 안정성이 확 떨어져서 그닥 추천하지 않음 [예시] 2코어 인피나 경계 지표가 좋은건 그냥 라인 격차가 이미 크게 벌어진거라 해석하는 편 메이지 2,3코어 옵션에 메자이 끼면 승률 왜곡 심해지는 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다른 3코어 옵션] 고연포는 원래 엄청 스탠다드한 3코어 옵션인데 요즘 나온다면 4코어 이후가 좀 적절한 것 같고 또 마최랑은 시너지가 별로 안남 같이 안 가는거 추천 온힛류 자체가 인파이팅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니 원거리 툭툭 포킹 쪽이랑 억지 시너지 내려고 안하는게 좋아보임 발분은 달라붙는거 띠꺼울 때 스탠다드한 선택지고 이미 역사가 있으니 설명 스킵 벼폭검이 좀 의외일텐데 3코어 내로 게임 끝내야할 때 가주는 느낌 장기적인 옵션은 아니고 라클 시너지 유지하면서 추가딜 더 끌어오는 방향성임 경계는 좀 불편한게 4코어까지 확장되면 나쁘지 않은데 3코어까지 시너지 자체가 다른 비교선상의 아이템들에 비해 좀 밀리는 느낌이라 뽕뽑기가 애매함 [4코어 옵션] 크라켄-몰락-구인수 이후 마최까지 간다거나 아니면 작쇼랑 란두인 둘 다 선행 아이템 빌드업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꼭 위 순서를 지켜야 함 서브 룬도 결의의 뼈방패, 과잉성장 들고 가는거 추천함 ================================================================ [비온힛 방향성]
EXP
60,973
(48%)
/ 62,001
|

Mugoh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