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대규모 조정 이후로 무덤꽃이랑 공허랑 주문력차이 너무나서 무조건 공허만 갔는데 페이커는 대회에서 무덤꽃을 선호하더라구여.
제가 생각한건 3가지인데
1. 대회라서 체력회복효과를 노리고 갔다.
2. 쿨감이 보강이 빡세져서 갔다.
3. 걍 하위템돈이 딱 방출봉 못사는 상태라 나가면서 400책사고 나가서 갔다.
프로들은 보통 이유가 다 있던데 저거중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