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정게.



시즌2때 베인으로 골드를 찍고

시즌3때 카정가서 더블 킬을 하는 샤코를 동경하며 정글을 시작.



어느덧 롤 인벤에 들어와 이리저리 정보를 보고 나누며

간혹 어그로(?)도 끌었던 적이 많지만



결국은,

정글게시판에

제일 많은 글을 썼고, 제일 많이 댓글을 달았네요.



가장 탐구하고 내 실력을 의심하며 키웠던 노련함은 

어느새 미드를 넘어 정글이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그냥 왠지 아쉬워서 100번째의 글과 1000번째의 댓글은 이렇게 자축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