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겉멋 중2병으로 시작해서 중독된 꼴초되는줄 알았음.

근데 맬컴 글래드윌의 베스트셀러 티핑포인트를 읽고서

생각이 바뀌긴 개뿔 똑같은 말 나옴.

심지어 가정 환경, 유전자로 인한 정신문제 있을수록 꼴초가 될 가능성이 크다 함.

50프로 꼴초는 이 문제. 70프로 정신분열증 환자는 꼴초 등등 예시 나오고.

자존감 문제, 현실불만 때문에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세로토닌 존나게 퍼주는 담배를 갈구하고 있다고 말함.

저 호르몬 퍼주는 약 먹었더니 흡연욕구 없어진 환자들도 나옴.

즉 흡연충은 정신문제 있음.

그리고 꼴초중에서 이타심 많은 사람을 못봄.

2차, 3차 간접 흡연 신경도 안 쓰고 길가에 꽁초 버리기는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