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실력도 좋고 강의도 그럭저럭 잘한다는건 알겠는데...

뭐랄까, 제딴에는 스웩이랍시고 하는짓 같은게 좀... 너무 찐따스럽달까...ㅡㅡㅋ 뭐 느낌있죠? 이러고 챔프 이름에 '저'자 붙여서 떠들고 다닌다던가 센척 하는게... 쫌 개소주 같은 느낌?

뭐 좋게 말하면 우습고 귀엽게 보일수도 있는데 나쁘게 말하자면 찐따 병신같기도 하고.. 좀 그렇게 보임. 아무리 좋게 봐도 멋있게는 안보이고...ㅡㅡㅋ 내가 나이가 많아서 그런건가...

해서 얘 방송은 내용이 좋은건 맞는데 보고 있자면 오글거려서 오래 못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