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윅 위주로 하고있는 30대 아재 정글러입니다.. (아재라 피지컬적인 요소는 x.. 최대한 정글러 기본기 및 운영위주로 풀어나가려 합니다..)

22 롤드컵보고 몇년만에 다시 복귀했는데 프리시즌 현재 실버4 ~ 3에서 막혀있습니다.

워윅 하면 초반에 항상 아주 잘풀리면 7/1/5 못풀려도 3/2/4 정도는 끌고갑니다.

유튜브 보면서 전령, 용의 중요성과 턴제, 대각선등의 중요성도 알고 있습니다..

근데 항상 중반부터 게임이 뒤집어집니다.. 라이너들의 똥때문에..물론 제 잘못도 있겠죠

근데 저렇게 잘풀렸을때 어떻게 유리하게 계속 게임을 풀어나가야될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항상 라이너들이 다던져대서 게임이 정상적으로 흘러간적이없어요..

실버3-4에서 막힌 제 수준도 실버겠구나 싶기도 하면서도 똥싸는 라이너들 보면 분명 같은 큐가 아니다 싶은데..

챔프의 한계인지...제 수준의 어디부분을 뚫어야 뚫릴지..

3연승 했다가 4연패 했다가 2연승 했다 3연패 했다 반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