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로 정글강의 봤던 유튜버들이
찐mmr현지인 브론즈4계정으로 에메랄드 플레까지 올라가는걸 보면서 결국 팀차이보다 피지컬도 중요하다 느꼈습니다.
(주작인가하고 그 분들 계정 검색해보면 
듀오도 없이 막 오르더라구요...연승은 어렵지만 
1판지면 5판이기는 정도?)

챔들은 리신킨드같은 양학하면 너무 쉬워 진정성이 없게 느껴질거같다고
 피오라,판테온,잭스,모르가나,오공,블츠같은 비주류 이상한 챔들로 하는데도 이기더라구여...

보니까 첼린저 정글들은 현 상황을 보는게 아니라 
저 꼬라지면 20-30-40초뒤에 상황이 터지겠다하고 블루먹다가 가고 늑대먹다가 가고 뭘하다가도 바로 포기하고 미리 가더라구요 
(현골드인 전 한 10초뒤나 당장 일어날거같은 상황만 보고 달려가는 반면에 상당히 더 앞을 보는게 다른점같았음)

첼린저 정글들이 공통되게 한 말: 브실골플 처음 할땐
어이없는 판단이 많아서 내가 풀캠돌고 캐리해야된다 생각했는데 하다보니 풀캠 돌지말고 빨리 경기 끝낸단 마인드로 갱을 계속 가는게 정답인것같다. 하더라구요
많이 배웠습니다.

현재 천상계유저들이 
찐 브론즈계정으로부터 브실골한단계씩해서
1달만에 올린 수준과
참고한 유튜버들입니다.
참고유튜브 : 
1.롤팬더(브->다이아)*제일 현실감있음 팀원욕하면서 꾸역꾸역 캐리하는 모습이
2.정글선생진영준(브->마스터)
3.서도일(브->그마)
4.백크(브->챌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