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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17:15
조회: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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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때문에 10년만에 복귀한 30대 아재 솔랭후기겜은 시즌 2~5까지 하다가 취업하고 접고 롤은 프로씬 경기만 챙겨보다가
페이커 5회우승하고 뽕차서 롤 복귀한 30대 아재임 시즌 3,4,5 다이아였는데 10년가까이 접었다 온거라 걍 현지인이라고 생각함 내가 하던 롤이랑 너무 달라서 경기는 계속 봤지만 플레이 적응한다고 배치고사~초반 10게임 정도 박음 ㅅㅂ; 접은 기간동안 회사동료들한테 아이디 자주 빌려줘서 mmr나락 간듯 배치끝나니까 실버였음 지금 티어 골드고 실골구간은 내가 잘하면 정글로 캐리되는거 같은데 막 극복못하겠다 싶은 판은 1판 있었는데 내가 진짜 잘해도 지는판 반대로 난 걍 무난했는데 버스타는 판도 두세판 있었음 내가 느끼기엔 교전 좋고 후반에 힘 안빠지는 애들로 성장이 안막혀야 되는듯 유통기한 있는애들(리신,빵테,엘리스,렉사이 류) 로는 아무리 초반에 터뜨려도 이게 패치방향인지 걍 브실골플 종특인지 비벼지는 게임이 많았음 그리고 누가 유행시켰는지 티모 정글 자주 나오던데 생각보다 역겨워서 밴하고함; 플레가면 또 후기남기러옴 ㅂㅂ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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