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렙 딜교발려서 시작부터 끝까지 죽음의 라인 형성되고 탑갱은 아예 배재된 탑 의 심리적 스트레스
                  vs
두라인 터지고 시작해서 적정글이 내위치 다알고 카정까지 후루룩해서 할게 없는데 ㅈㄱㅊㅇ 듣는 정글 스트레스

둘중에 뭐가 더 살자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