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롤의 재미의 아주 작은 일부분만 맛보다가 끝내는 것같아서 아쉬워서요
미드나 탑 ,정글 해봤는데 의외로 재미 면에서 신세계일지도 모르는거고

아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다른라인간다고 티어수직상승하고 그런생각 따윈 안함

어딜가든 적응기간엔 아이언 브론즈일거고 수백판 박아야 브실골 정도 되겠죠


단지 라이엇이 유저들 즐기라고 내논 방대한 컨텐츠의 극소부분만 이용하는것 같아서 좀 질리기도 하고 호기심도 있고..

이참에 망나니도 해보고 백정도 해보고 황족도 해보고...해서 타 라인의 마음을 이해해 보자는 것도 있고


그냥 잡소리 뻘글인데 너무 길었네요

만약 바텀라인 제외하면 스트레스 덜 받는 라인은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