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롤 아이디 윤퓨어 라고 합니다.

성향 분석을 좀 부탁드리고 싶은데... 사실 시즌2때부터 시작했지만, 3,4,5 모두 쉬고 이번 6 중반부터 다시 시작했던 유저입니다. 많은 게 변했어서 적응하는 데에도 사실 오래 걸렸고 그랬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미드 유저였다가 탑 유저로 전향한 케이스인데요.



사실 랭겜은 너무 피로감도 느끼기도 하고 (하는 챔프가 그래서 그렇기도 하지만)
멘탈이 좋은 편인데도 부담감을 느끼기는 해서 자주 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실버 5 배정받고 25판 정도 해서 실버3까지 끌어올린 게 전부였습니다.


사용하는 챔프들은 모스트로

1. 피오라
2. 리산드라
3. 클레드

이렇게이고, 모스트 까진 아니지만 연습해서 계속 역량 키우는 챔프가

4. 이렐리아

입니다.

가끔 탱 라인이 너무 부족하고 판테온 같은 게 오거나 할 때에는 

5. 카르마 (탱커) 로 포지션을 잡고 탑에서 주류로 돌리는 편입니다.
6. 요릭 (삼위 이후 풀탱커)


운용할 줄 아는 탑 라이너는 이 여섯 개가 전부이고, 지금 갱플랭크와 블라디미르에 관심을 조금 가진 상황입니다.



어느 순간에 얼망 루난 티모가 성행하면서 사용하던 피오라, 클레드가 자연스럽게 거의 봉인 수준이 된 경우가 많았었고 그 때문에 좀 ㅜㅜ 부담감 느껴서 랭 안했던 것도 사실인데,

현재 프리시즌에는 또 케넨과 제이스가 활발하게 플레이 되는 상황이라, 

제이스 때문에라도 피오라, 리산드라, 클레드를 꺼내기는 또 좀 애매한 상황이 많이 오게 되더라고요.




플레이 스타일은 상당히 공격적인 편이긴 하지만, 나름 전략적으로 계산하는 편이긴 합니다. 
물론 실버 유저가 계산해봤자라서 어긋나는 경우가 제법 많긴하지만요.




 서두가 좀 길었는데,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 때문에 사실 라인이 제법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만큼 첫 포탑 보너스를 많이 가져오는 편이기도 합니다. (2:2 싸움이나 , 2:1 싸움에서도 가끔 역전을 내는 챔프들이라서 그런 것 같긴합니다.) 


 하지만 챔프 폭 자체가 너무 한정이 되어 있기도 하고, 현재 같이 티모, 제이스, 케넨 같은 친구들이 활개 치는 메타에서는 섣부르게 꺼내기 어려운 픽이라고 생각되기도 하여 성향 분석이랑 챔피언 추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게임 전적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나오는 일반 모든 커스텀 게임들이 대부분이 탑에서 한 것입니다.




 그리고 덧붙여 룬, 특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오류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