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시절에는 그래도 폰으로라도 사진 좀 찍고 그랬는데 이제 우리 아들 아니라고 이제 폰에 사진도 없고...



개인적으로 kt 시절 사진 중엔 이게 제일 잘 뽑힌 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kt 때는 염색도 하고 사진에는 별로 안그렇게 보이지만 밥때문에 섬머 중반 쯤에는 살도 좀 붙고 그랬죠.



팀 나오고 롱주 들어오고나서 살 다시 빠지고 염색도 풀고 물론 잘생긴 건 여전합니다. 실력도 새 친구인 탈론을 만나서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이제는 kt 팬들의 아들이 아닌 롱주의 아들이 되었지만...그래도 응원합니다! 생일 축하하고 행복한 하루가 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