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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0 15:36
조회: 28,873
추천: 1
지코 성추행 이거아프리카TV에서 게임방송으로 유명한 BJ지코가 9월15월 월요일 새벽에 여성BJ와 음주방송을 하던 도중에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더욱 심각한 점은 이러한 부적절한 사건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고 매번 아프리카TV 운영자들이 대놓고 봐주고 있다는 것이다. 사건 다음 날 BJ지코는 사과방송을 한다면서 죄수복에 수갑을 차고 장난스럽게 넘어가려 했으나 오히려 역풍이 불고 있다.
이에 대해서 시민단체 클린UCC 관계자는 "해당 방송 영상을 확보해서 검토중이며 사안이 매우 심각하고 아프리카TV 운영자들이 제대로 된 강력한 제재가 없을 경우 사법기관에 고발할 것을 검토하겠다. 공개적인 방송에서 여성에 대해서 성희롱하거나 추행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되서는 안된다. 음주 후에 술먹어서 기억이 안난다는 어이없는 변명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 9월15일 여성BJ와 함께 술을 마시던 BJ지코가 여성에게 신체 접촉을 하는 장면 캡쳐 이 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한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 "평소 아프리카를 즐겨보는 시청자 입니다. 아프리카에 문의도 해보고 해봤지만 아무런 답변이나 조치도 없어서 이렇게 사자tv까지 방문하여서 이사건이 부디 조용히 묻히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제보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월요일 새벽에 있었던 커맨더지코(이하 지코) 와 윤체리 의 합송방송에서 시작됩니다. 두사람이 아프리카 방송으로 인하여, 얼마전에 서로 알게 되었고 두사람은 1980년생 동갑내기 입니다. 요새 지코는 아프리카 행사와 각종 게임 BJ행사에 나가는일이 부쩍 늘었는데. 그 이유는 방송의 참여와 퀄리티 보다는 방송에 나가서 거기 같이 나오는 여자BJ들 혹은 여자모델들과 스페셜데이트권 이라는것을 따내기 위한 목적이 다분했습니다. 스페셜데이트권이란.. 추후 지코가 여BJ, 여자모델들과 추후 단둘이 만나서 방송을 통해서 데이트 하는것을 말하는것으로 이미 예전 모델 김민영, 모델 채보미 와도 두차례 스페셜데이트권이라는 명목하에 집으로 초대해 같이 방송을 하였습니다.. 일요일 저녁 윤체리님을 집으로 초대해 둘은 롤방송을 시작합니다. 롤 방송하는것까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롤 방송을 마친 두사람은 근처 식당으로 가서 고기를 구워먹고 소주를 한잔씩 식사를 하였습니다. 이것까지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2차 술집에서 시작됩니다. 이제 갓 2번만나는 윤체리한테 지코는 서슴없이 먼저 2차를 가자고 권유 합니다. 윤체리 역시 성격이 좋고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지라 좋다고 하였고 두사람은 2차로 평소 지코가 자주가는 건대 술집에 갑니다. 2차에서 두사람은 독한술을 많이 마시게 되고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고 시간이 흐르자 지코는 본성을 들어냅니다. 윤체리에게 치근덕 거리기 시작한것입니다. 윤체리한테 대놓고 타bj커플들은 차례되러 언급하며 최군-허윤미 , 효근-신애, 그리고 너랑 나는 장난에 불구했습니다. 니가 좋은걸 어떻해 체리야 넌 나 어떻게 생각해? 만나보자 사겨보자 라는 식으로 점점 체리님에게 치근덕 거렸습니다. 그때마다 체리는 지코야 우리 친구잖아 하고 확실히 선을 그었지만 지코는 이번에는 체리를 힘으로 자기쪽으로 꽉 끌어 당기더니 카메라를 향해 애들아 우리 어때? 잘어울려? 사겨라?? 라며 수천명의 지코방 시청자들에게 유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마다 윤체리는 친구잖아 친구잖아 선을 그어 탈출합니다. 그러나 지코는 점점 독한술을 계속해서 시킵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지코의 손이 윤체리 어깨 노출된 살부분을 몇차례 손이 가기 시작하면서 윤체리에게 스킨쉽을 시작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술이 들어갈수록 태연하게 지코의 손은 점점 윤체리의 허리로 .머리로 얼굴까지 손으로 꽉 지어만지고 키스할것처럼 얼굴을 가까이 들이되고 그때마다 윤체리님은 술에 정신을 잃지 않으려 겨우겨우 품에서 벗어 나왔습니다. 마지막쯤에는 결국 지코는 넘지 말아야할 선까지 넘어서고 말았습니다.. 윤체리의 허벅지 까지 만지고 더듬었고 이장면은 수천명의 시청자들이 보는 방송에 그대로 나갔고. 그 순간 오히려 시청자들이 영정감이다 위험하다 난리를 쳤습니다. 당시 그 방송을 보고 있던 저도 어깨나 머리까지는 그렇다 쳐도 허벅지를 만질때는 영정이나 운영자에 의해 방송이 꺼지지 않을까 싶었으나 운영자, 운영진들은 끝까지 아무러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한가지는 걸리는게 있었습니다.. 추석전.. 아프리카 운영자들과 롤방송 하는 bj들과 롤 멸망전이라는 롤 5대5 이벤트성 방송이 있었습니다. 이 방송이 끝난후에 아프리카 운영자들이 건대에 있는 지코가게 탐나는돈에서 회식을 한다고 하였고 지코 가게 탐나는돈에서 아프리카운영자들이 회식을 하고 지코가 그자리에 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명백한 봐주기식 운영이 아니냐 라는 강력한 의혹이 들었습니다. 공과사는 확실히 구분해야할 아프리카 운영자들이 단지 얼마전 회식에서 좀 친해지고 알았다고 지코의 그런 행동에 아프리카 운영자들도 그걸 보고도 그냥 방관하고 봐주고 시청자입장에서 시청을 했는지 분명 영정수준의 행동을 한 비제이에게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았다는점은 큰 미스테리 입니다.. 지코는 연기인지 술버릇인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윤체리를 만지고 더듬고 했고 시청자들 일부는 윤체리를 걱정하였습니다. 윤체리마저 정신을 잃고 술에 취해버린다면 방송이 꺼진후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 아닙니까 윤체리 역시 이것을 잘아는지 끝까지 술에 정신을 안잃으려고 화장실 가서 정신차리고 오고 안쓰러웠습니다. 끝내 윤체리님이 술에 정신을 잃지 않아서 아무런 문제 없이 지코가 계산까지 마치는 장면까지 나가면서 종료 되었습니다. 요즘 직장이나 회사에서 직장 남자 상사가 여자직원한테 말한마디만 실수해도 성추행으로 고소 당하는 시대 입니다. 그런데 지코는 윤체리에게 성적언어를 수십차례 하고 같은 BJ임을 악용해 사귀자 만자보자 하고. 몸을 만지고 더듬었습니다. 이것은 명백하게 따지고 보면 성추행 행위나 다름없는 짓 입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지코가 화요일 오후경에 방송을 다시 켰습니다. 방제목은 시청자여러분 죄송합니다. 방송을 킨 지코는 죄수복을 입고 있었고 손에는 수갑을 차고 있었습니다. 옷에 오른쪽엔 죄수번호라고 옷에 5874(평소 지코가 자주쓰는 말인 오빠즐사)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것만봐도 또 장난식이라는게 보이는부분 그는 저는 정말 XXX이고 XXX입니다. ▲ 9월16일 죄수복에 수갑을 차고 자신의 음주방송중 언행에 대해서 사과하는 BJ지코 윤체리에게 정말 미안합니다. 윤체리에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체리도 제 사과를 받아 주었습니다 라며 뿔난시청자들을 잠재우려 했다. 오늘만큼은 시청자 여러분이 욕을하셔서 다 받겠습니다. 마음껏 욕해주십시요. 제 주제에 무슨 파트너비제입니까 베스트비제이 안짤린것만으로 감지덕지 살아야죠. 그러나 사과방송을 하면서도 그에게 진실 진정성 은 보이지 않았고 계속되는 말 드립과 말 장난의 연속이 였습니다. 채팅창에서 성추행, 지영욱(지코+고영욱 를 뜻함), 전자팔찌 등 지코를 욕하는말 과 윤체리에게 왜 그런짓을 했냐 라고 하자..*지코는 술에 취해서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이놈의 술이 문제다.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 어떻게 집에왔는지도 모르겠어요 라고한다 계속해서 성추행 사과하라는 일부 채팅글이 올라오자.. 지코는 어의없다는듯이 여러분 성추행이라뇨. 아 그러지 마십시요.. 라며 말을 돌렸다. 이번일로 자기가 그동안 썸타던 여자들과도 연락이 다 끊기고 추후 예정된 여자게스트들과 방송도 끝났다고. 연락하던 여자들한테 카톡을 보냈는데 1 자가 지워지질 않는다고 윤체리에게 정식으로 사과하고 해야할 방송에서 그는 계속된 드립과 말장난의 연속이였습니다. 진지한과 진정성은 정말 보이지 않았고 지코라는 사람이 정말 얼마나 인격이 문제가 많으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앞으로 자기는 잠잘때 빼고는 방송만 하겠다면서 사과방송을 마치고 롤방송으로 이어갔다. 롤방송에서 그는 사과한다는 의미로 윤체리에게 롤 스킨 5개를 선물로 보낸다. 여자에게 그런짓을 하고나서 사과한다는 뜻으로 롤스킨 5개 보내주는 사람 지코는 그런사람이였습니다. 롤 방송이 끝난후 그는 정신을 못차리고. 또 두부김치와 오뎅탕을 시키고 소주 술 먹방을 또 하였습니다. 지코팬 시청자들은 그런 지코의 양아치 같은 모습을 욕하면서 그게 재미있기때문에 지코방송을 보고 그런일 때마다 더 좋아하고 시청자가 많아지며 레전드 라며 부추긴다. 그러나 이번일은 절대 처음이 아니다 그래서 더 큰문제고 3차 4차 안터지라는 법도 없다.. 지코 스스로도 인정했듯이 제가 35년 인생 살면서 실수를 단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올해만 2번째 실수를 하네요. 1번째는 건대 말자쌀롱 이라는 술집 주인 말자씨(이하 말자) 한테도 윤체리한테 한것같은 행동을 똑같이 했다는점입니다. 그리고 몇개월후에 또 윤체리한테 같은 행동을 하였고..시청자들은 지코를 욕하면서도 지코가 원래 그런놈이니 뭐 하며 조용히 넘기는 분위기다.. 지코도 지코지만 아프리카 운영자들이 왜 지코를 계속해주서 봐주는지 나는 알수가 없다.. 지코는 BJ들 사이에서도 악질로 이미 소문이 자자하고 예전에 이미 몇차례 정지도 당한 사람이다. 아프리카 가 주최하는 행사나 방송이 요즘 부쩍 많아졌는데 거기 참여하는 BJ들에게 특권을 주는게 아닌가.. 의혹이 든다. 아프리카 측은 끝까지 아무런 답변이나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번일은 그냥 쉽게 넘어가고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나는 제보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입장을 밝혔다. 기사도 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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