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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0 17:39
조회: 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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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은 옥저 동예 입니다.옥저와 동예
네 이들은 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연맹왕국으로 성장하지 못했다고 하구요 군장국가의 성격을 띄게 됩니다. 왕이 없고 각읍락에는 음군,삼로라는 군장이 자기 부족을 다스리게 됩니다. 옥저에는 어물과 소금등 해산물이 풍부하였고 토지가 비옥하여 오곡이 많이 생산되었습니다. 그로인해 .. 고구려가... ㅠㅠ 1세기 후반에는 고구려에 복속되어 해마다 공납을 바치게 됩니다. 옥저의 특이한 풍습으로는 결혼의식이 있겠습니다. 민며느리제가 있는데요 이 쥐며느리.. 아니 민며느리는 여자가 어렸을때 남자집에가서 성장한 후에 남자가 예물을 치르고 혼인을 하는 일종의 매매혼이었습니다.(여기 어떤분들이 조아하실듯..) 고구려의 서옥제와는 틀린 풍습으로 보시면 되겠구요 가족공동무덤인 골장제가 있었다 라는것도 기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좀 무서운 이야기지만 죽으면 가매장 하였다가 .. 살이 다 썩어 없어지면.. 그 뼈만 추려서 ... 커다란 목곽에 안치하는 매장 풍습이었습니다.... 자 동예입니다. 동예도 마찬가지로 토지가 비옥하고 경제생활이 윤택하였습니다. 역시나 고구려에게 진상품을 바치게 되구요 특산물로써 기억하셔야 할것은 단궁이라는 활과 과하마(과수나무밑을 지나갈수 있는 작은말), 반어피(바다표범의가죽)이 있었습니다. 제천행사로는 무천(10월)이라는것이 있었구요 다른 부족의 생활권을 침범하면 책화라고 하여 노비, 소 , 말로 변상하게 하는 특이한 풍속이 있었습니다. 주거 생활은 철(凸)자 모양 집터와 여(呂)자 모양 집터가 있겠습니다. ![]() ![]() 자 .. 이정도로 옥저와 동예는 마치겠구요 삼한의 내용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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