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전생 ㅡ 이세계로 가면 최선을 다한다
: 첫 몇 권 보면 그냥 양판인데 끝까지 보면 대작. 초반 몇 권의 진부한 자캐딸만 넘기면 됨.

겸허, 견실을 모토로 살고 있습니다.
: 갓갓소설. 악역영애물이란 장르를 창조했고, 이후에 수많은 아류들이 쏟아졌으나 대부분 이거 짝퉁일 뿐.

나는 두번째 인생을 걷는다
: 딱 봐도 환생물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가출해서 기사로 사는 공주님 이야기. 꽤 재밌음.

이차원 용병
: 제목만 보면 양판 그 자체. 작가가 고소미를 잘 먹이므로 절대 다운받아 볼 생각하지 말 것.

용사가 죽었다. 마을 사람인 내가 판 함정~~~(길어서 생략)
:병맛 개그물이면서 생각보다 진지한 모험물. 근데 진지하다가도 언제 개그로 바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