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거 뭐 디테일한 추리는 아니고,
 
걍 나름 원하는거 띄울라고 작업까지 해봤기에 후기 남기는거임

오피셜급 맹신도, 지나친 비난도 자제 좀 부탁함



일단 내 작업방식은 이거였음. 

실시간유저게시판으로, 나만의상점은 3개월+-@ 기준으로 뜨는걸 확인했고

이번 나만의상점은 PBE기준 9월 25일~30일에 뜰거라 예측함(실제론 10월5일에 뜸) 



그래서 난 그 한달전인 9월 1일경, 스킨이 뜨길 원하는 6개의 챔프를 봇전으로 미친듯이 돌려서

대충 최근 3개월간 챔프 사용률 상위 6명을 이 챔프들로 채웠음

내가 원하던 작업 챔프는 제이스/카밀/신짜오/자르반/엘리스/레넥톤 이었음



하지만 결과는 다소 아쉬운... 다음과 같음 '카밀/레넥톤' 2/6개만 성공







결과에 대한 판단은 이럼, 나만의상점에 뜨는 6개의 스킨 기준은

1. 유저가 가장 오랫동안 많이한 챔프중 2개 (내기준 라이즈/아트록스)
2. 최근 3개월 가장 많이한 챔프 2개(내가 작업한 카밀/레넥톤) 
3. 그리고 그냥 나만의상점 뜨기전 완전 최근에한 아무거나 2개(내기준 탈리야/갈리오)



이렇게 판단한 근거를 부가설명 하자면 


1.
내가 걍 롤계정에서 젤 많이한 챔프가 순서대로 
아칼리>사일러스>라이즈>리산드라>아트록스 임

하지만 최근 3개월간은 나만의 상점때매 얘내를 일부러 거의 안했음
그러니까 나만의상점 로테인 3개월 기간내에 별로 안했는데도 떴다는건

걍 롤계정 전체 이용빈도 때문에 라이즈/아트록스가 등장한거 같음


2.
내가 띄울라고 나만의상점 PBE 뜨는 예측시기 한달전에 겁나 작업한 놈들임

근데 딱 2개만 성공했다는건... 이게 의미없는 행동은 아니지만
6개가 모두 같은 조건으로 뜨는건 아니란걸 증명하는 거라고 생각함

나만의상점에 뜨는 6개의 스킨은 각각 다른 조건을 가질수도 있다는거지


3.
얘내는 내 계정에서 전체판수도 엄청 적고 걍 최근에 몇판한게 다인데 뜬거임
9월 후반~10월초쯤 탈리야는 3판, 갈리오는 2판 한게 다인데 걍 뜸 ㅋㅋㅋㅋ

탈리야는 심지어 구매자체를 9월 중순인가 말에 했음...
즉 이건 아무리봐도, 걍 완전 최근에 한 챔프가 랜돔으로 선정된거라고 보임



결론> 

내 기준 나만의 상점은

걍 오랫동안 많이한 챔프2
최근 한달내로 많이한 챔프2
걍 최근에한 챔프2

이렇게 뜨는거 같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