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 애가 글써서 나도 검색해봄

어릴 때 집에 가는데 골목길에서 꼬추내놓고 길거리에서 앉아 있던 아저씨 생각나네...

길거리에서 대놓고 앉아서 그냥 오줌 싸고 술마시고 뻗었던데 에휴....

으... 왜 저럴까 진짜 극혐이다 성범죄 아님?

잘 모르겠어... 

어디까지의 자유가 허용되어야하는걸까?

길거리에서 누드로 다니는 건 허용해야된다고 생각해

난 관음증 있어서 몸매 안 좋은 사람도 막 보고싶거든 보면 자극적이고 그러니까 괜춘한데

일부러 길거리 자위하면서 다른 사람한테 치근덕 거리는 건 좀 아닌 거 같아 범죄인 거 같아

그 여자애 반응 제대로 잘 한듯

일단 앱이나 문자로 경찰한테 신고부터 하는 거 같았고

아예 무시타다 손등으로 접촉하면서 내 꼬추 좀 봐달라 하는데 에휴

'와 진짜 작으시네요 (인상찌푸리며)' 

꼬추 작다 가슴 작다라는 말 듣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ㅋㅋ

그 남자 반응이 더 처절함 

'이거 안 선 거에요 서면 더 커져요'

ㅋㅋㅋㅋㅋㅋㅋ

불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