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 = 구삼성



15-16년도 = 락스타이거즈.



17년도 = 스프링은 kt, 썸머는 롱주.



18년 = 킹존



19년도 = 킹존 , 그리핀



20시년도 = drx , 젠지.






밑에는 설명




14년도부터 시작하자면


가장 먼저는 아직도 생각만 하면 분에 못 이겨 부들부들하는


'구삼성'


지워진 역사 14년도를 대표하는 팀으로


보통 삼화,삼블이지만 삼화를 가장 싫어했다.


13윈터 무패우승 딸치던 그 멤버 그대로를 오체분시 시켰던 팀이기 때문.


폰의 페이커 4연 솔킬등으로


페이커가 1:1로 완전히 무너진 가장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던 팀이기도 하면서


한국 최초로 열렸던 롤드컵까지 역대급 경기력으로 먹었던 팀이니


슼천지들의 그 ㅂㄷㅂㄷ함은 상상을 초월하였다.


이후 중국으로 가서 15년도 msi까지


슼을 쳐바르고 우승을 먹어서 15skt 그랜드슬램까지 저지했으니


슼천지의 분노는 이루말할수가 없었다.


가장 대표적으로 슼천지이 담궜던 프로게이머가 바로 폰.


중국에 나가있는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온갖 날조와 버그몰이, 외모 인심공격 패드립등


차마 그 패악질은 이루 말할수 없으며


역사상 최악의 팬덤칭호의 대부분 역사를 이때 남기게 된다.




15-16년도


15-16년도. 락스타이거즈.




14년도 최상위 멤버들이 전부 외국으로 흩어진 이후, 전력을 유일하게 보전하여


국내엔 자기를 위협하던 팀이 있겠어? 하고 싱글벙글 하던 슼천지앞에


왠 퇴물들이 모인 근본도 없는 팀이 존나게 잘하기 시작.


이새끼들이 뭔데 정규시즌1위도 하고 skt랑 붙을때마다 혈전을 벌이니 슼천지들의 온갖 견제의 대상으로


팀 전체가 담궈지고 욕 먹기 시작. 물론 성적은 skt가 냈지만


슼천지들이 팀 담굴때 무조건 자기팀 위협이 되냐, 안되냐가 1순위기 때문에 여지없이 2년동안 담궈버렸던 팀이다.





17년도

스프링은 kt, 썸머는 롱주.


특이하게 17년도는 슼이 담군 팀이 나뉘어지는데 가장 최초로 담궜던 팀인 kt였다.


중국에서 돌아온 폰 데프트 마타, 구락출신 스맵. 얼마나 슼천지입장에서 담구고 싶은 팀인가?


심지어 경기력도 꽤 skt상대로 비비던 팀으로 이때 kt를 담구던 슼천지 화력 또한 무시무시했는데.


오죽하면 kt 이지훈 감독이 제발 선수들 욕좀 그만하라고 글까지 썼을 지경.


하지만 썸머때 17롱주가 갑자기 급부상하게 되고. 슼천지들에 견제의 대상은 갑자기 롱주가 되버린다.


여전히 ㅈ같은 프레이 고릴라가 있던 팀이지만, skt를 위협하는 팀은 아니였기에


견제의 대상이 아니여서 담구고 있지 않던 상황에. 칸과 커즈가 합류해서 섬버 1라운드를 꽤 위협하더니.


갑자기 2라운드부터 좆바르고 결승 최초로 skt를 패배시켰던 팀이 탄생한 것이다.


이때 에이스 플레이어였던 칸은 그야말로 슼천지들이 '폰' 시킬려고 온갖 추잡한 견제와 욕설을 자행하였으며


온갖 커뮤니티에서 칸을 본격적으로 담궈버렸다.


슼천지들은 롱주만 존나 견제하고 욕 했는데


17삼성이 정작 롤드컵 결승에서 skt 0:3으로 쳐바르고 우승한건 코메디.




18년도


킹존


18년도도 변한건 없이 견제의 대상은 킹존이였다.


심지어 자기네 정글러였던 피넛까지 킹존으로 가버렸으니


슼천지들 입장에선


가장 미우고 담궈야되고 영혼까지 팔아서 패악질을 부려야 했던 팀은 킹존이였던 것.


여기에 또다른 이유가 있는데


바로 skt는 17년도 6월 이후로 킹존에게 단 1판도 이기지 못하고 쳐발리고 있는 실상이였던것.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세트스코어 13:1


0승 7패로


심지어 결승 1세트 딴거 빼고 단 1판도 못따고 개쳐발리고 있는


그야말로 역대급 담당일진이 킹존이였던 상황.


슼천지들은 모든 화력을 킹존에 집중하였고 틈만 나면 담구고 날조하고 온갖 패악질을 집중시켰다.


msi에서 킹존이 떨어지고 나서의 행동은 스포츠 사상 최악의 팬덤 그 자체였던건 덤.


이후


19년도


19시즌 킹존 , 그리핀


킹존은 선수들이 다 갈려나갔고 (칸 비디디 프레이 고릴라 out)

1라운드 초반엔 동부리그로 쳐발리고 있을때여서


슼천지들에겐 관심이 없었다. 좀 틈만나면 까줘야지 정도?


하지만 갑자기 스프링 중후반부터치고 오르자

그제서야 허겁지겁 뒤늦게 킹존을 담구기 시작.

하지만 그전까지 모든 관심은 '그리핀' 이였다.


첼코에서 데뷔하자마자 첼코팀 역사상 최고의 성적.

정규시즌 어나더레벨 칭호를 획득하면서 드림팀 19skt를 견제하는 팀으로 성장하니


'핀갈' 이라며 역시 그리핀을 담구면서 견제를 시작하였다.


ig가 집중 받고 관심을 받으니 더샤이 루키 뒤늦게 존나 담궜던건 덤





20시즌. drx , 젠지.


drx는 기존 킹존에서 선수 1명빼고 감독까지 전부 없어졌지만,


19그리핀 씨맥과 쵸비가 합류한 점, 여전히 슼천지들을 부들부들하게 떨었던 킹존의 전신이라는 점에서


견제와 담구기 대상이 되어진 상태다.

2년동안 하도 집중견제에 대상으로 미워하고 깐거 + 자기들 위협이 될만한 팀이라는 점에서


슼천지들 표적이 되어있는 상태.


20젠지 또한 슼천지들에게 담궈질 표적 2번째이다. 클리드가 젠지로 갔고 즙 담당일진 비디디가 있는 상황 + 위협이 될만한 전력이라는 점에서


슼천지들에게 견제로 담궈질 운명에 놓여있다.


단톡방에 지령이 돌고 여초식으로 좌표를 찍어서 화력을 집중하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역겨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죽하면 킹존을 까기 위해선

조규남까지 빨면서 까고 있는건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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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롤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