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자국 여성 혐오가 아니라 그냥 스타일의 차이긴 한데
사귀는 남자 입장에서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엄청 남
항상 자기의 감정에 동조해주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길 바람

여태까지 만나본 여자가 
한국 4명 스페인1명 일본1명 그리고 지금 여자친구 태국사람인데
한국 여자도 분명 배려심있는 친구 있었음
단지 대부분은 저랬다는거..
본인이 잘못해서 트러블이 생겨도 그 당시 자기 기분을
왜 몰라주냐는 식의 대화만 함
항상 그것때문에 자주 다투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