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 생일이 지나자 출전시켰고 출전 이후
"팀의 오더가 일원화 되어서 경기력이 좋아졌다"
"페이커를 꾸짖었다."
같은 인터뷰를 하였고 페이커 광신도들은 불편했음.

하지만 클로저 출전한지 얼마 안되었고 승리도 하니
대놓고 김정수 욕하는 페도그들은 없었음.

근대 잠깐 나오다말줄 알았던 클로저가 10세트 연승을 하고
과거 피레안의 출전기록을 넘고 붙박이 주전 되는 모습을 보
이자 페도그들의 분노는 머리 끝까지 차게 됐음.

그 분노가 폭발한게 담원전 패배.
분노가 차있었지만 명분이 없었던 페도그들은
담원전 패배를 빌미로 김정수를 미친듯이 까기 시작.
(커즈, 클로저도 깜)

슼마갤에서 유명했던 고닉들이 앞장서서 김정수를 까고
차단 당해서 페이커 갤로 이주.
김정수 감독 위주로 엄청나게 까던 페도그들은
어제 2세트 페이커 출전해서 패배 후 3세트 클로저가
다시 승리하니 돌아버림.

현재는 김정수 감독과 관련 된 모든걸 미친듯이 까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