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부터 친하던 친구 5명이 있는데

지금은 싸우고 서로 연락 끊김.

원인은 여자 밝히는 친구 하나 때문인데

우리 친구들 말로는

이 친구가 이혼가정에 아버지 밑에 자라서 엄마품이 그리워서

여자를 많이 밝힌다 라고 결론내림.

여자만 사겼다 하면 모든 남자들의 연락을 다 차단하고 생까버림.

전화해도 안받기 일수고

근데 웃긴건 또 여자애들 전화는 잘 받음.

한 예로 친구들끼리 추억여행으로 대학 졸업전에 태국 여행 가기로

했는데  카톡으로 이친구에게 갈수있는지 의사를 물어보니

정확히 3일후에

" 생각해보고 ㅋ  " 답변이 와서 이 친구 빼고 4명이서만 여행감.

이 친구 특징이 먼저 전화오는 경우가 딱 하나 있는데

그건 여친이 없을때 혹은 여친이랑 싸웠을때

꼭 술자리를 마련해서 술사달라하고 여친 욕을 엄청함.

친구들도 이제 이 친구한데 정이 떨어지던 참에

이친구가 대형사고를 침.

원래 여친이랑 헤어지고는 같은 무리의 친구 여친을 건드린거.

근데 웃긴건 이 친구 여친도 좋다고 눈맞아서 사귐.

그렇게 떠나가고

이후에 오래전 원래 바람나기전 사귀던 내친구가 바람난 여친한데 말

해서 같은 무리의 또 다른 친구한데만 여자 소개를

했던 일이 밝혀짐.

이에 다른 친구 1명이 그렇게 여자 소개 해달라고 할때는

안해주더니 집안 좋고 직업 좋은 친구는 여자 소개 잘해주냐며

서로 틀어져 싸워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