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의 브금이다


++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설명

"대니 매카시(Danny McCarthy)가 2012년에 만든 일렉트로니카(덥스텝) 곡이자 LoL e스포츠를 대표하는 명곡 중 하나이다. 당시에 양산되던 덥스텝 곡들이 다 그렇듯 지금 듣기에는 곡 자체가 이미 진부하고 뻔하게 다가올 수 있지만, 그럼에도 압도적인 초반부 드랍 리듬이 당장 전투에서 영웅이 되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열혈계 마성의 BGM으로 등극해버린 곡.

과거 2019년 이전까지 월즈 우승팀이 탄생한 경우에 외국 서버에서는 경기 종료 이후 축하의 의미와 더불어 방점의 의미로도 쓰였고, 또 다전제(BO5) 경기에서 2:2 상황이 되었을 때 틀어주고 있으며, 덕분에 LoL e스포츠 팬들에게는 일명 ‘5꽉’을 상징하는 곡으로 여겨지고 있다."  - 출처 나무위키 : Silver Scr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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