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이
1세트는 제우스가 요네로 킹겐 아트 잡아먹었음
2세트는 제우스가 아트잡았는데 킹겐 카밀한테 개뚜두러 맞음
3세트는 솔직히 오브젝트 스틸빨로 이긴건 맞음
4세트는 비에고 벤했는데 제우스 피오라가 킹겐 아트한테 개뚜두러 맞음

여기서 4세트를 비에고 벤하고 5세트에서 비에고 가져간 이유가 뭘까?
뭐 결과론적으로 얘기하는거지만
적어도 5세트에선 비에고보다 아트가 더 중요하지 않았나?



그리고 마지막 세트에서 왜 T1은
카르마를 선픽박고 1~4세트 내내 벤했던 케틀을 풀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