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푸 가서 세트 하나에 일반 버거 2개 시키면
쟁반 가지러 갈때 직원이 괜히 날 돼지로 보는 것 같고
자리에 앉으면 옆에 여고딩들이 신기하게 쳐다봄(안 쳐다봤을 수도 있음)

김밥천국 가서 김밥 두 줄에 라볶이 하나에 돈까스 시키면
일행분 있냐고 물어봄 ㅇㅇ

혼밥의 처절함은 메뉴 주문이지...
먹는 순간부터는 아무렇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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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무한리필 1인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