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를타도 어딜가도 차가막혀서 차가 있으나마나에

쓸데없이 세만비싸고 집값만 비싸고

후진동네 살고 츄리닝에 머리묶고 다니다

강남갈때만 화장 떡칠해서

누가누군지 알아보지도 못하겠고

뭔가 동네가 삭막함

인구대비 일자리도 너무 질이낮음

왜 그러고 모여사나 싶음

문화를 즐길 재력이 안되는사람들이

문화문화 거리며 자부심가지는것도 이해가 잘안됨

또하나 웨이팅 이지랄하면서 줄 존나긴곳 많은데

정작 음식이 맛이 없어 맛도없는거 줄서서 먹으려니

개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