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4-01 21:04
조회: 2,469
추천: 0
페이커 뭔가 이상함.우승은 세가지 부류로 나뉜다고 생각하는데
1. 무서울 거 없는 신인의 패기. 2. 자기실력이 다른 플레이어에 비해 넘사. 3. 틀딱의 유연한 노련미. 실력적으로는 가장 약하나, 게임 플레이적으론 가장 뛰어나고 단단한 팀선수. 데프트가 작년에 틀탁의 노련미로 우승한 것처럼, 이번엔 빠커가 틀딱의 노련미로 우승권에 진입하지 않을까 싶음. 19년도부터 21까지 그냥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22 준결승부터 갑자기 기억을 되찾은듯한 존나 이상적인 팀플레이를 해주고 있음. 23 스프링까지는 그냥 유연 단단 뭐랄까 개인의 무력보다 팀게임 그자체인 이상적 베스트선수 같음. 내가 봐온 미드라이너 중에 최고라고 생각됨.
EXP
320,210
(40%)
/ 335,001
|
적절치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