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4-01 21:30
조회: 1,006
추천: 0
요즘 티원 보면서 느끼는 점 주저리 주저리용을 엄청 잘 챙김.
사실 바텀이 강하니까 당연한 거 아니냐 라고 하지만 작년에는 그 강한 바텀 주도권을 바탕으로 채굴을 하거나 먼저 올라가서 전령을 먹었지, 15분 전 용 획득 수는 턱없이 적었음. 거기에는 메타 변화가 있었겠지만, 아무튼 용은 최소 3용, 4용이 되어야 유의미한 차이가 나지 초반 밸류는 당연히 전령이 높은데 용을 챙긴다는 건 당연히 게임 템포가 느려진다는 얘기. 그리고 그렇게 게임이 중후반으로 가면 제일 중요한 게 교전 능력인데 중후반으로 게임을 끌고 간다는 건 그만큼 티원이 교전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는 얘기임. 실제로 티원은 중후반 교전에서 이득 보는 경우가 대다수고. 그런데 반대로 이 교전이란 건 진짜 변수가 많기 때문에 아무리 잘한다 해도 항상 이길 수만은 없음. 그러다 보니 지는 경기들을 보면 이 교전에서 예상치 못하게 얻어맞는 경우가 대부분인 듯.
EXP
124,305
(57%)
/ 135,001
|
마이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