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연습안한선수들, 제대로 관리못한 구단들등 LCS직접적인 관계자들이 책임있는것도 맞지만 가장 큰 원흉은 북미라이엇임.

우리는 핵,대리 안잡는걸로 징징대지만 쟤들은 진짜로 단 하나도 안잡음. 특히 북미에서 가장 큰 심한이슈가 계정봇인데 (북미는 우리나라와 달리 이메일 하나만 있으면 라이엇계정 무한생성이 가능해 영구정지의 리스크가 없음) 진짜 심심해서 봇전한번 돌리면 경작봇은 무조건 있다고 보면됨.

그리고 북미가 그 광활한 대륙(본토기준 좌우시차 3시간)에 솔랭서버는 하나라서 지역간의 핑격차가 너무심함. 다른게임들 보면 아무리 적어도 us.west, us.east 이런식으로 최소 2개로 분할은 해놨는데 그 서버비 2번내기 싫어서 하나로 퉁치는중. 웃긴건 발로란트는 7개서버가 있음. (대놓고 북미롤을 버린게임으로 인식중)

정확히 말해서는 2015년부터 겜 유기하다시피 일을 하지않은 북미라이엇의 행보가 스택쌓이고 쌓여서 이제 터지는거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