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서 클로저 처음 데뷔할때는 대다수 티원 팬들도 다 납득한 기용이였음 저때 한창 광고돌리고 선수들 폼, 특히 페이커 폼이 많이 내려간 상태였음

클로저 데뷔전 상대가 쿠로였는데 당시 쿠로 폼이 예전만 못해도 그래도 중간이상한다는 평이였는데 미드서 판정승하며 2대0승리, 그 뒤로 계속 주전 먹고 나오는데 불만 가진 여론은 거의 없었음

누가 첫 패배 이후로 클로저 개까였다고 했는데 헛소리임 포시 전까지 티원 정규에서 1패했는데 그 상대가 2020서머 담원임
저때 다들 아 그래도 담원한테는 안되는구나 정도 반응이였음

오히려 클로저 대한 여론 애매해진건 클페클 이후 아프리카에 패배했던 것인데 저때 아프리카가 현 디플과 비슷한 지독한 강팀판독기 평가를 듣던 팀이였었기 때문임

그 뒤로 선발전은 페이커 주전으로 나오다가 결국 젠지에 막혀 롤드컵 진출실패, 3년 계약한 김정수는 티원나오고 양대인 돌림판때 이렐을 제외한 나머지 챔프로 애매한 모습 보이다 페이커  주전 고정 후 경기력 안정되자 자리가 없어진거지

근데 사실 김정수랑 양대인이 저런식으로라도 기용안했으면 2020서머 좀 기용되다가 페이커한테 그냥 주전 주고 이적했을 선수임

김정수가 클페클을 안했다고 하면 페이커를 냅두는 행동을 했을까? 양대인이 돌림판이라도 안돌렸으면 클로저한테 2021년에 기회가 있었을까? 난 둘다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