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더샤이 오는거 기원하면서 

강형 부모님이 운영하는 온라인 마켓 디퓨저 품절내놨던거 아직도 기억나네 ㅋㅋㅋㅋㅋㅋ
롤판에서 T1만큼 근본인 팀도 없지만 이런거 보면 팬들도 진짜 얼마나 팀에 진심인지
광기가 느껴지긴 한다.

다른팀이야 선수가 계속해서 바뀌고 팀 팬이 아니고 선수팬이라고 보면 되는데
T1만큼은 페이커 개인 팬덤도 크지만 스타시절 SKT T1 부터 팬이었던 사람들이 롤판에서도
그대로 T1의 팬으로 남았을거고 진짜 디퓨저 품절 사건은 찐팬들의 광기였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