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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1 08:54
조회: 8,337
추천: 1
난 쵸비랑 페이커의 차이가 크진 않다고봄.자국리그내에서 결승에서만 서로 만난것도 많아서 실력에서 차이가 큰 미드라고는 생각안하는데 차이점이 하나 있다면 벨런스 패치에 따른 매타 이해도의 속도에서 차이가나는것같음.
막말로 쵸비가 무관행동이 장착되어있으면 자국리그에선 어케 우승함. 그것도 운으로칠수있는 한번도 아니고 연속 3번인데. 근데 쵸비가 유독 죽쑤는 MSI나 월즈의 공통점을 보자면 패치로 인해 변한 매타를 빠르게 적응해야됨이 주거든. 여기서 페이커와 쵸비의 차이점이 난다고봄. 굳이 비유하자면 페이커는 어떤 매타(온도)에있던간에 자기페이스(적정온도)를 찾으면 탑급실력(복원)으로 돌아가는 형상기억합금 같다면 쵸비는 주물금속임. 시간을 두고 녹이고 시간을 두고 식기 기달려야되는. 그래서 이번 신화탬없어지고 맵바뀌는 패치에서 페이커는 걱정이 안됨. 오히려 이번에도 어떤모습이 보여줄까 기대되는데 쵸비는 걱정이됨. 잘하는 미드인건 맞는데 이번 매타는 어떻게 적응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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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p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