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0-18 17:01
조회: 5,354
추천: 21
티원 양소인은 김정수 덕분에 혜택 많이 본거임.김정수야말로 팀 갈아엎은 후 바로 스프링 우승하고 서머에 페이커테디 둘이 폼 나락가는게 훤히 보이는 상황에서
클로져, 페이커 교체기용한다고 뭐 상대적 약팀한테는 도련님 출전시켜서 키워주고 강팀한테는 페이커 보내서 고의로 페이커죽이기하네 어쩌네 개씹소리로 억까하던거 티런트 병신새끼들이 옳다구나 하고 시즌 도중에 김정수 경질 시키고 끝내 롤드컵도 못가서 성적 박살난거 때문에 한번 씨게 데이니까 티원 양소인은 스프링도 박고는 스프링이즈낫띵 이지랄 쳐해놓고 서머는 심지어 준수하게 경기력 나오는데도 ㅈ대로 선수 돌림판 돌려서 10명을 조뺑이 돌려놓고 성적은 김정수때보다 훨씬 박살난거 끝까지 오냐오냐 해주고 기회 준건데 막판에 가서 끝내 롤드컵 직전에 양소인 팽하니까 롤드컵에서 경기력 수직상승한거임. 근데 씨발 이게 웬걸 ㅋㅋㅋ 그랬더니 라이벌팀 가서 롤드컵까지 따라갔는데 당시에 뭐 있지도 않던 전력분석관인지 씨발인지 되도않는 직책 쳐만들어서 대려가서는 이겼다고 신나서 경기중에 춤추면서 염병꼴깞떠네? 양대인이 감독으로서의 실력이 매우 좋은 편이라는거 담원에서도 증명했고, 웨이보에서도 증명하고있고 결코 부정할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티원에 엮여서 한 행동은 걍 소소소 그 자체임. 그걸 마지막에 혼자 뒤끝 터져서 개소리 씨부리고 자폭한게 작년 월즈결승 인터뷰임. Q. 마지막에 경기 끝나고 페이커 선수와 말 나누시던데 어떤 내용의 대화였을까요? A. 티원에서 안좋게 나왔고, 내가 원하는 역할롤이 있는데 상혁이를 위한거였고, 돌림판은 그걸 위한 과정이었다. 오늘은 티원이 그걸 완벽하게 수행하더라. 내가 원하는 모습이었다. ???????????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승전 끝나고 페이커랑 뭔 얘기했냐니까 3년전 티원에 있을 때 자신의 의도를 해명하고 있는게 맞냐고 ㅋㅋㅋㅋㅋ 티원과 엮인 소소소는 그저 소소소다. 그 외적으로는 실력있고, 심지어 본인 스스로 욕심도 있는 유능한 감코진이라고 생각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