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1-20 11:22
조회: 2,183
추천: 8
직장인으로서 제우스 이해되는데10년 이상 정주고 다녔던 첫회사 있었음
개발자 몸값이 오르다보니 나도 시장평가 받아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서류내서 두군데 붙었는데 둘다 현직장 연봉 +1500이었단 말야 복지도 더 좋고 사장님이 나 부르더니 그냥 남아주면 안되냐고 하는데 돈 올려준단 이야기는 1도 안하고 무슨 요즘 개발자들 몸값이 정상이 아니고 다들 헛바람 들어서 실력도 없는데 돈만 높게 받느니 이런 훈계만 40분쯤 함 난 회사에 정이 떨어진 건 아니었으니 500만 올려줘도 그냥 남을랬는데(최소한의 성의라고 생각한 금액) 면담 이후 마음이 확고해져서 뒤도 안돌아보고 퇴사^^ 저게 3년전인데 TC기준 저회사 2.2배로 이번에 한 번 더 이직함 제우스도 티원에 애정이 없는 건 아니겠지 근데 서운하게 한 게 있었으니 나간거지 진짜 돈만 밝혀서 나갔겠어? 걍 이런건 프론트 욕을 좀 해야지 ZOFGK 1년 더 못보는 건 아쉽지만 응원한다 우제야 응 그래도 우승은 티원
EXP
110,285
(1%)
/ 135,001
|
슈바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