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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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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이적이유 및 과정 개인적으로 추측하는 똥글일단 똥글을 먼저 싸기에 앞서서 남아주신 오구케에 감사함을 표함
아마 t1이랑 제우스랑 결렬된 이유중 하나는 추측하자면 t1이 연봉을 너무 많이쓰게 돼서 더 못썼다라고 보는게 맞을듯 먼저 연봉부분에서 개인단위로 광고들고 다니는 구단주님은 논외로 하고 제우스 오너 케리아는 사실 연봉고공행진 가능함 구마유시는 왜뺌? 이라고 할수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구마유시는 1티어중에서 비빌만한 매물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룰,바) 현재 '티원과 계약을 하지않은 제우스'를 제외한 오구케는 계약기간이 각각 2년 1년 2년 계약을 진행함 근데 제우스만 최초에 3+1이 들어왔음 일단 다년계약이 된다면 최초에 협상한 연봉을 계속받게 되는데 제우스입장에선 나는 몸값이 매년펄쩍펄쩍 튀게 될수있는데 작년보다 소폭오른 상태로 최대 4년동안 뛰어야하는거임 그러면 띠용하지 않겠음? 반대로 티원입장에서는 제우스 몸값 매년 뛸텐데 1,2년 계약하면 허리가 휘게됨 그러다보니 싸게 4년굴리려고 한것(근데 매년 몇십억씩 꾸준히주면서 좋은대우 가능한팀 많지않은것도 팩트) 그래서 제우스가 연봉좀 올려주소 하고 요구했지만 결렬 이런과정에서 그럼 fa에서 내 연봉좀 확인하고 올게를 시전함 근데 마침 한화가 돈다발들고 '해위'하면서 손흔들어서 마음이 흔들흔들거림 t1은 이거 파악하고 돈 조금 더올려서 1+1계약시도했는데 아마 이 1+1이 구단측에 유리하게 설정되있지않나 싶음(뇌피셜)그래서 제우스는 오너 케리아랑 똑같게 깔끔하게 2년 ㄱㄱ를 외쳤지만 결렬 그러는 와중에 한화가 협상시도 그래서 3시까지 답변달라 요구함 근데 계약서들고오면서 기다리라하면서 4시좀넘어서옴 중간에 한화랑 도장찍음 문제는 오전 협상테이블을 제우스측 에이전시에서 거절한것과 3시 연락에 있음 근데 3시까지 오라고 통화했을때 충분히 계약사항 전달가능했는데 그걸안했다? 개인적으로 이상함 그리고 마지막에 결국 계약내용 안바뀐거보면 이전과 조건 똑같이해서 도장찍자하고 왔던걸로 추측 제우스 에이전시 입장에서는 한화에서 애당초에 t1보다 높은연봉에 기간2년을 계속 제시하고있어서 안갈이유가 없음 도장꽝꽝 서로 하나도 삐그덕거린게 없다면 거짓말임 내생각엔 우승2번했는데 1+1만 2년으로 바뀌었어도 연봉 적당히 딸리는거면 t1쪽으로 기울었을거라 생각함(성골유스에 월즈 준우승1회, 우승2회 굳이 커리어와 t1이라는 벨류를 버리면서 이적?) 아마 계약내용 끝까지 1+1이어서 한화로 간게 내 추측임 그리고 연봉도 듣기로 4억차이 난다던데(이건확실치않음) 2년이면 8억임 아마 티원이 선수 연봉으로 간보지도 않았을거고 제우스가 fa1등 매물인데 애당초에 간보는게 불가능함 순수 지불력이 모자라서 그랬다고 밖에 설명안됨 프런트는 온몸비틀기해가면서 줄수있는 상한선에서 비빈건데 한끝차이로 안됐다고 생각함(아마 제우스만 높게 측정하기도 이상하잖음 오구케는 뭐 바보도 아니고 같이 올릴수없으니 평균가로 준거같음) 그런의미에서 오구케가 그정도선에서 티원에 남아준게 감사할 따름임 그리고 티원프런트에서 에이전시랑 하하호호하며 마무리한것도 아마 이런 온몸비틀기과정에서 한끝밀려서 제우스 못가진건데 이거 전부 공개하면 언플했다는 소리들을까봐 이정도에서 마무리한듯 그럼에도 티원프런트랑 팬들은 화날만하다고 생각 다만 제우스가 아무생각없이 간게 아니고 2년계약 깔끔히 했으면 남았을텐데 너무 거대해진 각각의 팀원들이 오히려 독이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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