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구리를 보유했던 에이전시


2. 예전부터 평가가 좋지 않았던 것 같다(댓글이 많지는 않지만 댓글이 에이전트에 대해 부정적).

3. 아래에 있는 내용이 이번 제우스 행보와 상당히 비슷하다. 


아마 제우스는 처음에는 남고 싶어했던게 맞을 것 같고
강제성은 없었을 것 같고 에이전트 말빨로 제우스 설득하고 빠르게 이적시킨 것 같음

소설이지만...
일단 더플레이는 제우스라는 매물이 SSS급이다보니 이걸로 해먹고싶은데
제우스가 T1에 있는한 제대로 해먹기 쉽지 않음

T1에서 빼오기만 하면 내년에 LPL로 이적시킬 자신이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일단 한화랑 빠르게 계약해서 T1에서 빼내고 2025 스토브에 LPL에 이적시켜서 수수료 제대로 먹겠다는 그림일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