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유시 데뷔 이후 모든 경기포함 최고 dpm 1300 언저리 (직스 한창 비원딜 정점으로 많이 나올때 뻥딜)
스매쉬 1군 호흡도 맞춘지 얼마 안된 후 콜업 후 첫 경기 dpm 1350 돌파

억빠 논리 모순 3가지
1. 티원 스타일상 dpm 높을 수 없다
- 구마유시는 징크스 룰루, 루시안 나미 일때도 dpm 이 낮았다 원딜 시팅 조합에서도 딜이 낮음
- 스매쉬는 팀 뒤에서 딜링한게 아니라 직접 오더하면서 앞에서 치면서 딜링함

2. 제우스를 몰아줘서 그렇다
- 제우스는 칼챔 쥐어주면 gpm 대비 dpm이 높았다
- 구마유시는 원딜 캐리롤 하려고 해도 gpm 대비 dpm이 낮다
*23년도 월즈 기준
제우스 dpm 632 gpm 451
페이커 dpm 521 gpm 413
구마유시 dpm 489 gpm 447
*24년도 월즈 기준
제우스 dpm 450 gpm 400
페이커 dpm 512 gpm 405
구마유시 dpm 631 gpm 470* 24년도는 진작에 터지고 기울어지던 게임 페이커가 사일러스 갈리오로 혼자 다함
24년도 월즈 결승 blg는 팀원 인게임 보이스로 구마유시 밴픽 이슈 지적함 = 신경도 안씀

3. 티원 서커스 운영 때문에 희생하는거다
- 13년도 부터 티원 명가는 누구보다 정석조합, 원딜 캐리에 능숙한 팀이다
산증인은 페이커고, 피글렛, 뱅, 테디 등 누구 하나 챔프폭 이슈 없었으며 딜링 머신이라 불리던 선수다
- LCK에서 젠지에게 항상 결승에서 패배한 이유가 정석 한타에서 밀리기 때문에 티원이 서커스로 변화구를 던진거임,
그래서 구마유시를 유기하고 제우스에게 칼챔을 몰아준다던가, 케리아 사파픽과 로밍으로 기습 변수 창출(바드, 파이크)
- 라인스왑과 아타칸 패치, 피어리스 도입 이후 템포가 더 빨라졌으면 합류와 교전이 불가피함
- 정석을 괜히 추구하는게 아니고 페이커가 괜히 15슼이 23, 24년 티원보다 더 강력하다고 평가한게 아님
여담으로 23, 24월즈는 상체 호러쇼였지 한번도 바텀 게임으로 승리했던 플랜이 없다.
- 제이카를 못하는 순간 인파이팅 조합은 안되며, AD 원걸리 딜러만 고집할 경우 탑, 정글, 미드에서 AP를 강제해야함
밴픽이 결국 밸런스가 무너지며 상대보다 힘들게 시작해야함

여러가지를 고려했을때 폼저하, 챔프폭 이슈, 교전 성향과 습관등으로 현재 도란이 합류한 시점의 티원에서는 변화가 필요하고 스매쉬 기용이 아주 적절한 판단이라고 할 수 있다. DPM이 아무리 안중요 하다고 해도 그건 페이커 같은 메이커에게나 의미있는 말이지 원거리 딜러는 이름의 기원부터 딜러다.
야구에서도 타자는 안타와 홈런을 잘쳐야 훌륭한 타자로 인정받지 도루를 잘 한다고 좋은 타자로 인정받지 못한다.
도란과의 시너지를 고려하면 낮은 dpm과 챔프폭 이슈는 무조건 고쳐와야하는 문제임